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4개 자치단체 사업자들로 구성된 '경북동부지역경영자협회'(회장 김수근 진성산기 대표)가 27일 포항서 창립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다경북동부지역경영자협회는 노사관계 안정을 바탕으로 신노사 문화를 정착시키다는데 목적을 두고, 일선 기업체의 노무관리자 교육훈련 및 노동경제 관련사항의 연구.조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 단체엔 지역내에 사업장을 두고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문의:054)278-5142
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