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축구 인터넷 신청 또다시 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2 월드컵축구대회 입장권 인터넷 신청이 재개된지 하루만인 26일 다시 중단됐다.월드컵축구조직위원회(KOWOC)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마케팅대행사 ISL이 한국시간으로 25일 새벽부터 입장권 인터넷 신청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신청량이 폭주하는 바람에 다시 서버운영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KOWOC 관계자는 "이같은 사실을 ISL측이 이메일을 통해 알려왔으며 재개 일자는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국과 동시에 인터넷 신청에 들어간 일본도 같은 이유로 인터넷 서비스가 실시되지 못하고 있다.

한편 인터넷 서비스는 당초 지난 15일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ISL측의 준비부족으로 차질을 빚어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