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유락' 대구서 첫 무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희숙(영남대)교수의 궁중정재 무대가 오는 2일 오후 7시,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당악정재인 '최화무'를 비롯, 향악정재인 '가인전목단', 춘앵전과 같은 독무로 무동이 추었던 '무산향'과 '선유락'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 '선유락'은 대구 무대에서 처음 선뵈는 것으로 이번 무대는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 재구성된 것이 특색.

김교수는 지난 84년 9월 첫번째 궁중정재 발표회를 열었고 올 해로 13번째 무대를 맞았다. 김교수가 이끄는 '심운회' 회원들이 출연하며 임이조(남원시립국악원 예술총감독)씨가 특별출연한다. 문의 053)810-343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