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상천 영남대 총장 취임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 제11대 총장으로 선출된 이상천(49) 총장이 28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교내 국제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 총장은 "21세기 영남대의 첫 총장으로서 새로운 영남대 건설의 초석을 놓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특히 첨단교육기반을 구축하는 등 학생 중심의 교육체제를 확립하고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는 대학상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총장은 경북 안동 출생으로 서울대 공과대학을 졸업했으며 76년부터 영남대교수로 재직하면서 공업기술연구소장, 공과대학장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