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과 거래하다 불이익을 입은 고객은 앞으로 포철 사이버감사실을 이용하면 된다.
포철은 자체 홈페이지(www.posco.co.kr)에 사이버감사실 사이트를 개설해 지난달 27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사이버감사실은 포철과 거래중 발생한 각종 불이익, 회사손실을 초래하는 직원의 고의적 업무태만, 직원의 품위손상 등을 신고받아 처리한다.
사내외 누구나 쉽게 접속할 수 있는 이 사이트는 신고자와 감사실 간 1대 1 접속방식(제3자 비공개)으로 운영되며 ID와 비밀번호를 부여받으면 민원사항 신고가 가능하다.
사이버감사실은 인터넷환경의 특징인 쌍방향 의사전달방식인 대화형으로 운영됨에 따라 실명 신고한 사항은 진행상태와 처리결과를 사이버 감사실에서 바로 알 수 있고 익명신고도 가능하다.
포항.정상호 기자 falc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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