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응급환자 후송미뤄 사망케한 의사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경찰서는 산부인과 전문의인 ㄱ병원장 ㅎ(39.군위군 군위읍)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ㅎ씨는 지난 1월 26일 김모(45.여.군위군 효령면)씨가 아스피린을 과다복용해 병원에 후송, 위장세척 등 응급처치후 내과 전문의가 있는 병원으로 긴급 후송해야 함에도 지체해 사망케 했다는 것.

또 ㅎ씨는 약물중독 환자에게 필수적인 전해질 및 혈액투석 검사도 하지 않은 채 다음날 새벽 환자상태가 악화되자 가족들에게 "큰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는 연락만 하고 별다른 조치없이 1시간여 지체후 후송하다 김씨를 숨지게 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