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응급환자 후송미뤄 사망케한 의사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경찰서는 산부인과 전문의인 ㄱ병원장 ㅎ(39.군위군 군위읍)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ㅎ씨는 지난 1월 26일 김모(45.여.군위군 효령면)씨가 아스피린을 과다복용해 병원에 후송, 위장세척 등 응급처치후 내과 전문의가 있는 병원으로 긴급 후송해야 함에도 지체해 사망케 했다는 것.

또 ㅎ씨는 약물중독 환자에게 필수적인 전해질 및 혈액투석 검사도 하지 않은 채 다음날 새벽 환자상태가 악화되자 가족들에게 "큰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는 연락만 하고 별다른 조치없이 1시간여 지체후 후송하다 김씨를 숨지게 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