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3일 '이달의 중소기업'으로 상주시 리다산업(대표 박병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상주 함창농공단지에 위치한 리다산업은 83년 창사이래 조립식 PC암거(지하매설관)에 대한 연구개발과 투자로 국내 최고의 전문생산업체로 발전, 90%이상 조달청 관납으로 이뤄져 기업운영의 안정을 기하고 있다는 점이 평가받았다.
또 지역주민 70명을 고용,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출의 0.3%를 복지기금으로 활용해 사원복지증진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경북도는 선정배경을 설명했다.
배홍락기자 bhr222@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