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 버섯재배사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전 6시쯤 군위군 의흥면 이지리 진세환(39)씨 버섯재배사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조립식 가옥 1동과 버섯재배사 8동(2천500여㎡)을 태워 2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눈보라와 함께 불어 온 강풍으로 삽시간에 버섯재배사 전체로 번져 수확기를 앞둔 양송이, 느타리버섯과 진씨의 가재도구 모두를 태웠다. 한편 이날 불로 버섯재배사 위를 지나가는 옥외전선과 통신케이블이 불타 전기.전화가 불통돼 인근 축산농가 등 10여 가구가 불편을 겪었다.

군위.정창구 기자 jc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