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 버섯재배사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전 6시쯤 군위군 의흥면 이지리 진세환(39)씨 버섯재배사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조립식 가옥 1동과 버섯재배사 8동(2천500여㎡)을 태워 2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눈보라와 함께 불어 온 강풍으로 삽시간에 버섯재배사 전체로 번져 수확기를 앞둔 양송이, 느타리버섯과 진씨의 가재도구 모두를 태웠다. 한편 이날 불로 버섯재배사 위를 지나가는 옥외전선과 통신케이블이 불타 전기.전화가 불통돼 인근 축산농가 등 10여 가구가 불편을 겪었다.

군위.정창구 기자 jc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