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업소 돈뜯은 폭력배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6일 경산지역 상인들에게 상습적으로 금품을 뜯어온 혐의로 정모(30·경산시 옥곡동)씨 등 8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모(30·경산시 서상동)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 등은 지난해 8월 이후 경산시내 금은방, 오락실, 술집 등을 돌아다니며 수차례에 걸쳐 7천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뺏은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