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들바위네거리에서 봉산오거리까지 일명 가구골목이라는 것이 형성되어있다. 집이 이천동이라 이곳을 자주 지나게 되는데 지날 때마다 불쾌함을 느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팔기 위해서 내놓은 가구가 인도를 점령해 보행자는 차도로 다녀야하는 일이 다반사고, 가구를 만들기 위해 니스나 페인트를 뿌리는 작업을 하게되는데, 많은 상점들이 인도에서 이 작업을 한다. 그러다보니 니스가 사방으로 흩날리고 페인트가 옷에 묻기도 한다. 이걸 피하기위해 차로 통행하다 보면 이만저만 위험한 게 아니다. 사람이 지나 다녀야할 인도에서 왜 이런 작업을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관계당국은 하루빨리 시정조치를 취했으면 한다.
김상동 airman23k@yahoo.co.kr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