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원회관 수억 주인은 도영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홍신의원의 사무실에서 발견된 수억원대의 유가증권 주인은 지난 13대 국회때 이 방을 사용했던 도영심 전 의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도 전의원은 6일 오후 시내 모 음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유가증권의 출처 등에 대해 해명했다. 국회 의원회관 김홍신의원 사무실에서 여권과 함께 발견된 3억원대 유가증권 주인인 도 전의원은 13대 의원 재직 당시 현재 김홍신 의원이 사용하고 있는 의원회관 사무실을 사용했으며 13대 국회 말인 지난 92년 4월 28일 여권 분실 신고를 내고 여권을 새로 발급받은 사실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도 전의원은 당시 이모씨라는 여비서를 데리고 있었으며 이번에 유가증권과 함께 발견된 통장의 명의는 이씨 앞으로 돼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