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자나무-"사랑의 교복 고맙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정형편이 어려워 교복을 사입지 못하는 자그마한 시골 중학교 신입생 전원(9명)에게 교복과 체육복을 기증한 사업가가 있어 화제.

구미에서 학생교복과 체육복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ㄱ씨는 예천군 유천면 유천중학교 신입생들이 돈이 없어 교복조차 사 입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교복과 체육복 각 9벌을 학생들에게 기증한 것. 12일 학교운동장에서 교복 입혀주기 행사를 가진 신입생들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유천중학교는 교육환경 악화 등으로 대부분 학생들이 도시로 떠나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만 남아있는 실정이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