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 9일 마감한 공무원 채용 원서접수에서 152명 모집에 2천143명이 지원, 평균 14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최고경쟁률은 환경연구사직으로 1명 모집에 53명이 지원했고, 약무 7급은 2명 모집에 1명이 지원해 유일하게 미달됐다.
직급별로는 행정9급이 95명 모집에 1천311명이 지원해 13.8대1, 행정7급은 29대1, 토목9급 12.1대1, 보건9급 26대1, 임상병리 20.5대1 등이다.
성별로는 여자가 전체 지원자의 57.7%인 1천232명으로 남자보다 많았으며 학력별로는 대졸이 74.2%인 1천584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전문대졸 19.8%, 고졸 6% 등이다.
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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