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고생 3인조 빈집털이 영장

경주경찰서는 13일 대낮에 빈집을 골라 금품을 털어온 혐의로 경주시 외동읍 모여고1년 김모(16·경주시 보덕동)양과 같은 반 이모(16·경주시 황성동)양 등 여고생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초 부터 경주지역을 돌며 대낮에 빈집만 골라 20여 차례에 걸쳐 193만원 상당의 현금을 훔친 혐의다. 이들중 김양은 지난 10일 황남 파출소 관내에서 절도혐의로 검거돼 신원보증을 받아 풀려난 후 5시간만에 남의 집을 털다가 다시 붙잡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