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분실 휴대폰 불법복제 사용유흥업소 종업원 대거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손님들이 분실한 휴대폰을 불법 복제해 사용한 혐의로 대구 ㅋ호텔 나이트클럽 종업원 김모(31·달서구 송현2동)씨 등 유흥업소 종사자 41명과 휴대폰을 불법 복제한 혐의로 북구 고성3가 ㅍ정보통신 김모(26·북구고성3가)씨 등 휴대폰 판매점 업주 21명을 입건, 수사중이다.

김씨 등은 손님들이 춤추다 떨어뜨리거나 탁자에 두고 간 휴대폰을 주워 돌려주지 않고 판매점에 부탁해 자신들의 번호를 불법 복제해 사용한 혐의다.

휴대폰 판매점 업주들은 김씨 등이 가져온 휴대폰을 2만원의 복제비를 받고 불법으로 복제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사용한 휴대폰 43개(1천300만원 상당)를 증거물로 압수했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