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영길 4단 무명돌풍 왕위전서 서봉수격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바둑판에서 무명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안영길 4단이 제32기 왕위전에서 서봉수 9단을 꺾었다.

18세의 안 4단은 12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대회 본선리그 제6국에서 서 9단과 초반부터 접전을 벌인끝에 111수만에 불계승으로 이겨 2연승했다.

한편 이번 왕위전 본선리그에는 안 4단을 비롯해 박정상(16) 초단, 최철한(15)3단 등 10대 기사들이 대거 진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