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영길 4단 무명돌풍 왕위전서 서봉수격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둑판에서 무명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안영길 4단이 제32기 왕위전에서 서봉수 9단을 꺾었다.

18세의 안 4단은 12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대회 본선리그 제6국에서 서 9단과 초반부터 접전을 벌인끝에 111수만에 불계승으로 이겨 2연승했다.

한편 이번 왕위전 본선리그에는 안 4단을 비롯해 박정상(16) 초단, 최철한(15)3단 등 10대 기사들이 대거 진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