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3일 자동차, 조선, 정밀화학, 환경산업 등 4개 분야를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중장기 지역산업 계획을 확정했다.
울산시는 전략산업을 뒷받침하게 될 오토밸리조성에 1천50억원, 테크노파크조성 250억원, 자동차박물관 건립에 280억원 등 3개 사업에 국비 1천58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시는 내년부터 2005년까지 국비지원을 포함, 시비와 민자사업비 등 총 3천360억원을 투자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최봉국 기자 choib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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