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박물관이 14일 2002년 월드컵 대회, 2003년 유니버시아드 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지역 문화 관광자원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설명하는 전문인력 '문화유산해설사'양성기관으로 선정됐다. 영남대 박물관은 대구시로부터 1천900만원을 지원받아 대구시에서 선발한 교육생 25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한달간 영남대 박물관, 민속원, 대구향교 등 지역문화 유적지 17군데서 집중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810-3622
류승완기자 ryusw@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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