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문화유산 해설 인력 영남대 양성기관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 박물관이 14일 2002년 월드컵 대회, 2003년 유니버시아드 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지역 문화 관광자원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설명하는 전문인력 '문화유산해설사'양성기관으로 선정됐다. 영남대 박물관은 대구시로부터 1천900만원을 지원받아 대구시에서 선발한 교육생 25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한달간 영남대 박물관, 민속원, 대구향교 등 지역문화 유적지 17군데서 집중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810-3622

류승완기자 ryusw@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