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도자기 산업을 이끌어온 한국도자기(대표 김성수)가 13일 업계 처음으로 보석 본차이나(Jewelry Bone China)를 선보였다.
보석 본차이나는 패션 제품에 주로 사용됐던 보석을 도자기에 활용함으로써 도자기의 색과 질감을 잘 조화시켰다는 게 회사측 설명. 지금까지 도자기는 꽃, 나비, 자연, 기하학적 선 등을 주요 소재로 사용해왔다.
한국도자기가 이번에 선보인 보석 본차이나는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오닉스 등을 이용한 커피잔 세트, 머그 세트 등이 있고 활용 영역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3월 말부터 한국도자기 직영전시관과 유명 백화점에서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문의 02)2250-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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