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주최 여류명인전 시상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사 주최 제2기 여류명인전 시상식이 13일 오전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영예의 타이틀을 차지한 루이 나이웨이(39·사진왼쪽) 9단에게는 상금 800만원, 준우승한 박지은 3단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상패가 각각 수여됐다. 이날 시상은 정재완 매일신문사장을 대신해 이진협 서울지사장이 했다.

서울·이경훈기자 tab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