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구스타인 삼성화재 배구단 김세진, 신진식 선수가 아기불곰의 후견인이 됐다.13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을 방문한 두 선수는 지난 1월 태어난 수컷 불곰 2마리의 후견인이 되기로 약속하고 아기불곰에게 각각 '세웅'과 '진웅'이라는 이름을 선사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동물원 직원들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 새로 태어난 아기불곰의 가장 적격인 후견인으로 배구스타인 김세진, 신진식 선수가 뽑혀 오늘 불곰과 선수간의 상면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