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세진·신진식 선수 아기불곰 후견인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구스타인 삼성화재 배구단 김세진, 신진식 선수가 아기불곰의 후견인이 됐다.13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을 방문한 두 선수는 지난 1월 태어난 수컷 불곰 2마리의 후견인이 되기로 약속하고 아기불곰에게 각각 '세웅'과 '진웅'이라는 이름을 선사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동물원 직원들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 새로 태어난 아기불곰의 가장 적격인 후견인으로 배구스타인 김세진, 신진식 선수가 뽑혀 오늘 불곰과 선수간의 상면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