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엾은 황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황사(黃砂)가 15일 대구·경북 등 전국 각지에서 관측됐다. 올들어 황사 발생은 1월2일, 3월4일, 3월6~7일에 이어 네번째다.

대구기상대는 "중국 내륙에서 발생한 황사가 남서쪽에서 접근하는 기압골을 타고 이동, 이날 오후 전국에서 관측됐다"며 "이번 황사는 15일 밤부터 사라지겠으며 강도도 '0(시야가 혼탁한 정도)' 수준으로 약하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경북지역에는 지난 7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며 경상남북도 해안에 내려졌던 폭풍주의보는 15일 오전 7시를 기해 풀렸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