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도-광우병·구제역 공포…유럽 캥거루 고기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우병·구제역 공포가 만연한 뒤 유럽 소비자들은 소·돼지 고기 대신 캥거루 고기를 찾고 있다고 호주의 한 통상관리가 14일 말했다.

그는 "엄청난 양은 아니지만 캥거루 고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다. 주로 소시지용 저지방 육류로 찾고 있다"고 말했다. 호주 캥거루 산업협회는 지난해 500만㎏이었던 유럽지역 캥거루 수출이 올해 20%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유럽 전역에서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한 맛을 내는 저지방의 적색 육류인 호주산 캥거루 고기는 세계 30개국 이상에 수출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