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 돌파구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신증권은 15일 최근 증시상황에 대해 "봄이 왔으되 봄답지 않은(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국면"이라며 "무엇보다도 나스닥이 안정돼야만 제대로 된 봄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대신증권은 그러나 "미국 나스닥의 추세전환은 미국의 경기회복이 본격화한 이후에야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나스닥 기술주는 2002년이 돼서야 실적회복이 나타날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나스닥의 안정을 논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밝혔다.따라서 한국 증시가 조금이나마 자생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다른 돌파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대신증권은 특히 "연·기금 매수세력 외에 투신의 정상화가 시급하다"면서 "현재 국고채로만 편중된 채권의 유통시장을 회사채도 활발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