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산그린, 하나은행 제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산그린이 충청하나은행배 코리안리그 전국실업핸드볼대회에서 라이벌 충청하나은행을 꺾고 첫 승을 올렸다.

두산그린은 15일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전기리그 남자부 1차전에서 이병호(8골)와 김지훈(6골)을 앞세워 황보성일과 박민철(이상 7골)이 분전한 충청하나은행을 28대27로 제압했다.

전반에만 4골을 넣은 김지훈의 활약으로 15대14로 앞선 두산그린은 후반들어 이병호의 득점까지 가세하며 리드를 지키면서 종료 2분전 황보성일과 박민철의 연속득점으로 추격한 충청하나은행을 간신히 따돌렸다.

여자부에서는 제일화재가 김경화(7골)의 활약에 힘입어 알리안츠 제일생명을 36대24로 꺾고 1패 뒤 첫승을 신고했다.

알리안츠 제일생명은 12골을 터뜨린 이상은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2패를 기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