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고-대구상고 무승부대통령배 야구 예선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고와 대구상고가 제35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예선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15일 대구구장에서 일전을 벌인 두 학교는 8회까지 6대1로 앞선 대구상고의 낙승으로 굳어지는 듯 했으나 대구고가 9회 5점을 만회, 6대6 무승부로 끝났다.

대구고는 1회 2안타와 투수보크로 1점을 얻었으나 대구상고는 4회 2안타 볼넷1개로 2점을 얻고 7회 3번 김형준의 만루홈런으로 4점을 추가, 승부에 쐐기를 박는듯했다.

하지만 대구고는 9회 마지막 공격에서 안준철, 윤민현, 윤길현의 2루타 등 4안타 볼넷 2개로 5점을 따라붙어 극적인 동점을 만들었다.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