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기업인 우창물산(www.chamsoot.co.kr)이 기능성 참숯 양말을 개발해 실용신안등록과 함께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
개발에만 2년6개월이 걸린 우창물산의 참숯 양말은 섬유에 미세한 참숯 파우더가 섞여 중화된 것으로 제품이 부드러울 뿐 아니라 표면적이 넓어 방습, 방취 기능이 뛰어나다. 참숯 양말은 숯의 원래 성질을 갖고 있어 세균억제에 따른 무좀 예방 효과도 있고 원적외선 방출에 따른 혈액순환 촉진 효과가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일반 및 기계세탁에도 참숯 성분이 남아 있어 지속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우창물산은 우선 카드사, 방문판매회사,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판로를 확충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등의 수출업체와도 상담을 진행 중이다. 판매가격은 켤레당 남성용 5천원, 여성용 3천원이며 이달 말까지 20% 할인 행사를 하고 있다.
전화주문시 우편배달도 가능하다. 080-971-0114.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