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정신착란 40대 여성, 보호자 찾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3일 밤 11시쯤 안동 풍산농공단지 앞 국도변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40대후반의 여성을 보호하고 있는 안동 류 병원은 15일 이 여성의 보호자를 찾아 달라고 호소.

병원 관계자는 키 160cm가량의 이 여성은 검은색 체크무늬 스웨터와 주황색 몸뻬 바지 차림으로 정신착란 증세를 보여 신원파악이 곤란하다는 것. 연락처:054)851-6162.

(안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