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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미분양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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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이 지난 2월부터 미분양 아파트 분양 판촉행사를 한 결과, 모두 5개 단지 192가구 중 40%인 75가구를 판매했다.

미분양 아파트는 복현화성, 침산화성, 월촌화성, 장기화성파랑새마을 등으로 중소형 평형은 현재 완전 분양됐으나 대형평형은 아직 남아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전세난이 지속된데다 대출금리가 인하, 신학기 이사철 등의 원인으로 인해 미분양 수요가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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