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부와 몽골 접경지역에서 구제역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봄철 황사와 함께 아시아 일대로 전파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베이징 청년보는 19일 몽골의 쑤허바터 등 11개 현에서 구제역이 발생, 이달초까지 구제역 감염 가축이 6만마리에 달했으며, 몽골 인접지역인 내몽골자치구 시린궈러멍 북부와 싱안멍 서부 및 후룬뻬이얼멍 서남부 지역이 직접적인 위협에 직면해 있는 등 구제역 감염지역이 중국의 변경 60km밖까지 접근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