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여 감호자들과 자매결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여성단체 좥무궁화 클럽 회원 10명은 지난 20일 청송 제2 보호감호소 여감호자들과 자매 결연을 맺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키로 했다. 결연식에서는점심과 다과를 준비해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눈 뒤 32만원을 영치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무궁화 클럽은 1999년부터 10회에 걸쳐 감호소를 정기 방문, 여감호자들을 지원해 왔다. 여감호자 김모(49)씨는 "세상과 격리됐다가 이 분들을 만나 힘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