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키플-전 아르헨 대통령 미스유니버스와 5월 재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를로스 메넴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22일 미스유니버스 출신인 칠레의 TV사회자 세실리아 볼로코(35)와 오는 5월말 이전에 결혼하겠다고 발표했다.

올해 70세인 메넴 전 대통령은 이날 칠레의 한 TV토크쇼에 출연, "세실리아를 사랑하고 있다"고 고백한 뒤 "우리는 5월말 이전에 결혼식을 가질 예정이지만 정확한 날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결혼식은 자신의 고향인 아르헨티나 북부 라 리오하주(州)의 아니야코마을에서 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결혼이 모두 재혼인 두 사람은 메넴이 대통령에서 물러나기 직전인 지난 98년 당시 TV사회자였던 볼로코가 메넴과의 인터뷰를 계기로 처음 만난 순간부터 급속히 가까워져 그 이후 여러차례 공식석상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여줘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