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대용 소화기 개발 성창산업 특허 획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소화기 전문생산업체인 성창산업(경북 칠곡)이 23일 휴대용 소형 소화기를 개발해 특허를 받았다.

성창산업의 휴대 일회용 소화기는 기존 소화기가 비스듬하거나 거꾸로 세워 분사할 수 없었던 것을 어느 각도에서든 분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분사거리도 3~4m가 돼 가정이나 자동차 안에서 불이 났을 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

길이 35㎝, 몸통 둘레 14㎝, 무게 655g으로 손으로 쉽게 잡을 수 있고 소화기 끝을 반사광 테이프로 처리해 야간 차량 고장시 수신호봉으로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1개당 8천원. 문의 (054)975-021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