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위험 경보와 실화자 구속방침 속에서도 23일 하룻동안 의성과 울진 등에서 6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23일 오후 2시10분쯤 의성군 단촌면 상화1리 야산에서 산불이 나 임야 2.5㏊를 태웠다. 이날 산불은 이모(38·여)씨가 밭두렁을 태우다 불씨가 바람에 날려 인근 산으로 옮겨 붙었다. 또 울진군 온정면 조금3리 잔두골 국유림내에서 담뱃불에 의한 실화로 보이는 산불이 나 소나무 등 0.4㏊를 태웠으며, 안동시와 경주시, 청도군, 울릉군 등지에서도 잇따라 산불이 발생했다. -사회2부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