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산에 30대 남자 변시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전 10시30분쯤 안동시 와룡면 감애리 한골앞 야산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30대 남자가 숨져 있는 것을 이 마을 권모(68)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주변에 농약병과 소주병이 있는 것으로 미뤄 음독자살한 것으로 보고 신원확인과 함께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가 김용범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제안에 대해 블룸버그통신에 공식 항의하면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이 억울해하는 것 같다고 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지난달 17일 서울 북한산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김모씨가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김씨가 자전거를 타고 강변역 인근에서 이...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의 자선 경매가 135억 원에 낙찰되며 부활을 알렸고, 이 수익금은 샌프란시스코의 글라이드 재단과 스테픈 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