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팝가수 휘트니 휴스턴 007 다음 영화 출연 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팝음악계의 여왕 휘트니 휴스턴(38)이 007영화 시리즈에서 새 본드걸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선지(紙)는 22일 휴스턴이 007 영화 시리즈 다음편에서 피어스 브로스턴이맡고 있는 영국의 첩보원 제임스 본드의 상대역인 본드걸로 출연하기로 합의했다고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영화사측에서는 휴스턴이 멋진 본드걸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수용가능한 출연조건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음 007 영화는 올 하반기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아직 제목은 정해지지않았다.

휘트니 휴스턴은 지난 92년 영화 '보디가드'에서 자신의 경호원인 케빈 코스트너와 사랑에 빠지는 톱가수역으로 출연, 관객 동원에 성공했으며, 주제곡을 직접 불러 히트시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