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NMD 찬성요구한 적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교부 임성준 차관보는 23일 '미국이 우리에게 NMD(국가미사일방어) 체제 찬성을 요청했다'는 이정빈 장관의 이날 아침 조찬간담회 발언에 대해 "(이 장관의) 뜻이 잘못 전달된 것 같다"면서 "미국은 우리정부에 NMD 체제 찬성을 요구한 바 없다"고 공식 해명했다.

임 차관보는 "미국은 백악관 브리핑에서 한국에 대해 NMD 지지를 요청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면서 "이 장관이 NMD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견지했다는 일관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전달이 잘못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러시아가 푸틴 대통령의 국회연설에서 주한미군 관련언급이 있을 것이라는 힌트가 있어 우리는 그 문제를 러시아가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을 전달했다"면서 "러시아도 (우리 입장을) 이해해 그런 언급이 (국회연설에서) 나오지않았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