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년 정당생활을 통해 한 우물을 파온 뚝심의 정치인으로 12대 총선때 첫 당선된 이래 4선 중진이 됐다.
지난해 8월 최고위원 경선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셨으나, 지난 1월 상임고문에 임명된데 이어 최고위원에 지명됨으로써 당무에서 소외된 구당료파 인사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맏형'으로서의 위치에 복귀했다.
△경기 부천(66) △성균관대 경제학과 중퇴 △민추협 운영위원 △평민당 대변인△12,14,15,16대 의원 △국회 상공자원위원장 △국민회의 지도위의장.부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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