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인동원 사기판매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남부경찰서는 26일 노인들을 모아놓고 단순 근육통 완화기를 만병통치 기기로 속여 팔아 1천200여만원을 챙긴 김모(48·대전), 이모(37·〃)씨 등 2명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노인들을 모으기 위해 공연을 한 원로연예인 배모씨 등 연예인 4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울산상공회의소 강당에 노인 500여명을 모아놓고 품바 공연을 하며 근육통 완화기로 허가난 제품을 신경통, 척추디스크, 치질, 위염 등에 특효가 있는 것처럼 과대 선전해 개당 29만8천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울산·최봉국 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