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내 지역별 전문종목 육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와 경북도에서 두루 쌓은 행정 역량을 경북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쏟아붓겠습니다"

28일 영남대국제관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4년 임기의 경북체육회 사무처장으로 임명을 받은 조창현(59) 전 경북도의회 사무처장. 조 사무처장은 대구시에서 기획관과 민방위국장, 경북도에서 경제통상국장과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을 역임, 앞으로 경북 체육을 한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조 처장은 임기 동안 생동감 넘치는 조직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선수 발굴과 지도자 육성, 체육시설 보완을 체계화, 과학화하겠습니다 "

그는 또 도체육회가 추진해오고 있는 지역별 전문종목 육성(예천은 양궁, 영천은 태권도, 경산은 대학체육)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그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돈 문제에 신경쓰지 않고 실력 향상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한다"며 경제적 뒷받침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