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내 지역별 전문종목 육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와 경북도에서 두루 쌓은 행정 역량을 경북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쏟아붓겠습니다"

28일 영남대국제관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4년 임기의 경북체육회 사무처장으로 임명을 받은 조창현(59) 전 경북도의회 사무처장. 조 사무처장은 대구시에서 기획관과 민방위국장, 경북도에서 경제통상국장과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을 역임, 앞으로 경북 체육을 한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조 처장은 임기 동안 생동감 넘치는 조직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선수 발굴과 지도자 육성, 체육시설 보완을 체계화, 과학화하겠습니다 "

그는 또 도체육회가 추진해오고 있는 지역별 전문종목 육성(예천은 양궁, 영천은 태권도, 경산은 대학체육)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그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돈 문제에 신경쓰지 않고 실력 향상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한다"며 경제적 뒷받침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