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내 지역별 전문종목 육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와 경북도에서 두루 쌓은 행정 역량을 경북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쏟아붓겠습니다"

28일 영남대국제관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4년 임기의 경북체육회 사무처장으로 임명을 받은 조창현(59) 전 경북도의회 사무처장. 조 사무처장은 대구시에서 기획관과 민방위국장, 경북도에서 경제통상국장과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을 역임, 앞으로 경북 체육을 한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조 처장은 임기 동안 생동감 넘치는 조직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선수 발굴과 지도자 육성, 체육시설 보완을 체계화, 과학화하겠습니다 "

그는 또 도체육회가 추진해오고 있는 지역별 전문종목 육성(예천은 양궁, 영천은 태권도, 경산은 대학체육)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그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돈 문제에 신경쓰지 않고 실력 향상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한다"며 경제적 뒷받침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