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반도 등 2개지역 동시 개전돼도 승리-미 중앙군사령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 중앙군사령관 토미 프랑크스 대장은 28일 한반도 등 2개 지역에서 동시에 전쟁이 발발해도 미국은 이길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프랑크스 사령관은 미 하원 군사위원회에 참석, 미 기동함대가 이미 태평양 해역에서 아드리아해로 이동한 뒤 한반도에서 전쟁이 터진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 것으로 판단하느냐는 물음에 "우리가 직면할 위험은 훨씬 클 것이나 우리는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프랑크스 사령관은 '위험이 더 크다는 것은 전쟁을 수행해 승리하는데 훨씬 더 많은 시간이 걸릴 뿐 아니라 남녀장병들의 희생도 훨씬 많을 것이라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외신종합=류승완기자 ryusw@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