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반도 등 2개지역 동시 개전돼도 승리-미 중앙군사령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 중앙군사령관 토미 프랑크스 대장은 28일 한반도 등 2개 지역에서 동시에 전쟁이 발발해도 미국은 이길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프랑크스 사령관은 미 하원 군사위원회에 참석, 미 기동함대가 이미 태평양 해역에서 아드리아해로 이동한 뒤 한반도에서 전쟁이 터진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 것으로 판단하느냐는 물음에 "우리가 직면할 위험은 훨씬 클 것이나 우리는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프랑크스 사령관은 '위험이 더 크다는 것은 전쟁을 수행해 승리하는데 훨씬 더 많은 시간이 걸릴 뿐 아니라 남녀장병들의 희생도 훨씬 많을 것이라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외신종합=류승완기자 ryusw@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