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동산병원, 월드컵 지정병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 동산병원이 2002월드컵축구대회 대구시 지정병원에, 경북대병원이 협력병원에 각각 선정됐다.

계명대 동산병원은 2002월드컵 대회기간동안 경기장에서 선수단, 심판진, 보도진, 관중, 피파(FIFA)임원 등에 대하여 24시간 의료서비스를 위해 의료인력 의약품 장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협력병원인 경북대병원은 경기관람 및 관광 등을 위해 대구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과 각국 선수단 베이스캠프에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2002월드컵 축구대회 조직위원회 의무전문의원회는 지난 2월1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대구 등 10개 개최도시 41개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경기장과의 거리, 월드컵 지정병원으로서의 참여의지, 입원실, 의료진 및 의료료장비 지원수준 등을 실사한 다음 14개 지정병원과 18개 협력병원을 선정했다.

이종균기자 healthcar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