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채와 과일은 자연산 항생제'야채와 과일에는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이것이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를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댈하우지대 쉬 홍시 박사는 38가지 식물에서 추출한 플라보노이드를 갖고 항생효과를 관찰했다. 그 중 6가지가 강력한 항생제인 메티실린에 내생이 있는 황색포도상구균의 성장을 억제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황색포도상구균을 억제하는 플라보노이드는 미리세틴, 켐페롤, 케르세틴, 플라본, 루테올린 등이며 이 가운데 리세틴은 박테리아가 생존하는데 필요한 단백질의 생산을 억제하는 것으로 관찰됐다.
쉬 홍시 박사는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는 사람이 건강하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그 이유가 플라보노이드의 항박테리아 효과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