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감사 청구 수용에 따른 경북도의 성주군 특별감사가 3~7일(5일 공휴일 제외) 사이 나흘간 실시된다. 경북도는 남천희 감사담당을 팀장으로 한 5명의 특별감사반을 현지에 파견했으며, 이들은 주민들이 요구한 △쓰레기 매립장 추진 및 부지 매입 경위 △문화예술회관 건설비 증액 등의 경위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 등에 대해 집중 감사를 벌이고 있다.
경북도는 감사 결과를 60일 이내에 청구인 대표에게 통보해야 한다.
성주.박용우기자 ywap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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