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석정률·윤승호씨와 협연 니르바나 실내악단 대구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9년 창단된 니르바나 실내악단 대구공연이 8일 오후 7시 대덕문화전당에서 열린다.

마케도니아 필하모니오케스트라 수석지휘자 안드레이 안드리에프가 지휘를 맡고 소프라노 석정률과 테너 윤승호가 협연.

로시니의 '소나타 제5번 내림 마장조', 이흥렬의 '꽃구름 속에', 도니제티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흐르는 눈물', 드보로작의 '현악기를 위한 세레나데' 등을 연주한다. 문의 053)421-788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