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량물 포장박스 전문업체인 한수산업(대표 이신훈)이 목재 팔렛, 플라스틱 팔렛을 대체할 수 있는 종이팔렛 상품화에 성공했다.
한수산업은 종이팔렛을 통해 목재나 플라스틱에 비해 물류비를 30~40% 절감하고 수출입 과정에서 생기는 세균, 병충해 등의 피해를 없앨 수 있다고 밝혔다. 종이팔렛은 또 손쉽게 폐기 또는 재생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수송 적재 중량은 다단 적재시 최대 2t까지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 문의 (031)358-8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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