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이팔렛 상품화 성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량물 포장박스 전문업체인 한수산업(대표 이신훈)이 목재 팔렛, 플라스틱 팔렛을 대체할 수 있는 종이팔렛 상품화에 성공했다.

한수산업은 종이팔렛을 통해 목재나 플라스틱에 비해 물류비를 30~40% 절감하고 수출입 과정에서 생기는 세균, 병충해 등의 피해를 없앨 수 있다고 밝혔다. 종이팔렛은 또 손쉽게 폐기 또는 재생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수송 적재 중량은 다단 적재시 최대 2t까지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 문의 (031)358-833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