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오는 6월 인사에 맞춰 일선지검의 1개 부서당 소속 평검사 인원을 6명 이내로 줄이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6일 대검 등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일선 부장검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행부장 중심 운영 체제를 보다 효율화하기 위해 부서소속 인원을 대폭 줄이기로 했다.이에 따라 서울지검의 경우 마약부가 신설되고 부당 평검사 인원이 8, 9명에 이르고 있는 형사부가 현재 7부에서 10부 정도로 늘어나는 등 5, 6개부가 새로 생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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