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농림사업예산 6136억 지원 요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내년도 농림사업에 국비 4천601억원, 융자금 1천535억원 등 6천136억원(올해 분의 1.5배)이 필요하다며 10일 정부에 지원을 요청했다. 여기에 지방비(1천921억원) 및 자부담(558억원)을 포함하면 내년도 농림사업 전체 예산 규모는 8천615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정부 지원금은 각각 농업기반 정비사업에 3천711억원, 농촌 지도기반 및 생활환경 개선 등 25개 사업에 1천797억원, 임업 고소득화 사업 등 27개 사업에 956억원이 배정됐다. 또 쌀 자급기반 확충 등에 617억원, 유통체계 구축 등에 589억원, 축산업 진흥 등에 513억원, 농촌 인력 육성 등에 432억원을 지원 요청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