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농림사업예산 6136억 지원 요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내년도 농림사업에 국비 4천601억원, 융자금 1천535억원 등 6천136억원(올해 분의 1.5배)이 필요하다며 10일 정부에 지원을 요청했다. 여기에 지방비(1천921억원) 및 자부담(558억원)을 포함하면 내년도 농림사업 전체 예산 규모는 8천615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정부 지원금은 각각 농업기반 정비사업에 3천711억원, 농촌 지도기반 및 생활환경 개선 등 25개 사업에 1천797억원, 임업 고소득화 사업 등 27개 사업에 956억원이 배정됐다. 또 쌀 자급기반 확충 등에 617억원, 유통체계 구축 등에 589억원, 축산업 진흥 등에 513억원, 농촌 인력 육성 등에 432억원을 지원 요청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