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주교대생 60여명 김밥 먹고 식중독 증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주교육대학교 학생 60여명이 김밥을 먹은 뒤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10일 학생들은 학교 체육대회후 인근 분식점에서 김밥을 주문, 먹은 뒤 설사와 구토 등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대부분이 귀가 했으나 박모(20)양 등 2명은 현재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진주보건소는 김밥에 이상이 생겨 발생된 것으로 보고 남은 음식을 수거해 정확한 원인 규명에 나섰다.

진주.임영호기자 limy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