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참여연대 휴대폰료 인하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참여연대는 '이동전화요금인하운동본부'(본부장 박근식)를 구성, 14일 중구 중앙파출소앞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한 첫 캠페인 및 서명운동을 벌였다.

연대측은 "이동전화 가입자가 전체 국민의 60%에 이름에도 불구, 기본료에는 기본통화가 포함돼 있지 않는 등 소비자 불만이 커지고 있다"며 "매주 토요일 캠페인과 함께 사이버공간(myhandphone.net)에서도 운동을 진행, 100만명의 서명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