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참여연대 휴대폰료 인하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참여연대는 '이동전화요금인하운동본부'(본부장 박근식)를 구성, 14일 중구 중앙파출소앞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한 첫 캠페인 및 서명운동을 벌였다.

연대측은 "이동전화 가입자가 전체 국민의 60%에 이름에도 불구, 기본료에는 기본통화가 포함돼 있지 않는 등 소비자 불만이 커지고 있다"며 "매주 토요일 캠페인과 함께 사이버공간(myhandphone.net)에서도 운동을 진행, 100만명의 서명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야차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존 정치 문법과는 다른 과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빗썸은 7...
경북지역 한 대학 총장이 농지에 불법 건축물을 세운 후 20년간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주시는 시정명령 절차를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